
Lyrics
내가 생각하던 그림은 아냐 너무 비좁은 내 종이에 사랑과 자율 그려주세요 붙어 있는 내 두 팔은 벌릴 힘이 없어요 누가 내 마음 찔렀나 너무 아픈 내 욕심에 사랑과 자율 그려주세요 눌러앉은 내 다리는 일어설 힘 없어요 거리 사이마다 비치는 불 내 마음보단 나은걸 사랑과 자율 보여주세요 내려가는 날 붙잡고 놓지 말아 주세요 등을 보인 사내의 옷깃을 말없이 접어주네 사랑과 자율 주고 싶지만 우리에게도 없는 것을 찾으려 말아요
Credits
- Artist
- 사공 (Sagong)
- Genre
- 인디
- Relea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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